가까운 중국집이 여기다보니 간단하게 먹고 들어와서 일해야할 떄 찾게될 수 밖에 없는 곳. 배달하는 동네 중국집으로 맛은 보통보다 아쉬운 정도. 식사와 요리 종류가 많은 편이고 옛날 메뉴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반반 메뉴의 선택권이 많은게 좋긴하지만 어색한 맛도 좀 있기에 잘 골라야할 듯. 가령 오늘 일행분이 주문한 깐풍밥(깐풍기+볶음밥)의 깐풍기는 칠리새우 소스였다고. ■탕볶밥 계란, 당근을 조금 넣어 볶은 볶음밥이라고 하기엔 민망한 볶음밥. 그리고 단맛이 나는 짜장소스. 탕수육은 크기가 중구난방, 그리고 고기 자체가 질긴편이다.
진시황
서울 강남구 논현로150길 2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