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올리뷰 @apriori
1개월
산악 열차를 타고 저기 가야하는데 덥고 귀찮으니 호수에서 수영하고 노천카페에서 맥주. 라고 디 코모 로컬맥주로 추천받았는데 여기 카페 이름이랑 똑같아요. 코모역에 내리면 도시 전체에 꽃향기가 납니다. 이 로컬 맥주 또한 향기로워요.
Pura vida Bar Viale Giancarlo Puecher, 4, 22100 Como CO, Italia
좋아요 14명

copyright © 2019 (주)어떤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