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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과자 @hanshimi
3개월
원래는 트친님의 책 출간 기념 사인회를 하려고 했으나 출판사의 판매 전략 때문에 대신 읽은 <나는 매일 시체를 보러 간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한 시간이었네요. 난생 처음 지코바 치킨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ㅎㅎ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35-9 이린타워빌5 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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