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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happy1024
1개월
동행한 친구는 크게 탈이 난적이 있어서 사진에는 없는 꼬막반 석화반 세트의 석화는 제차지였습니다. 의외로 싱싱해서 놀랐ㅎㅎ 그리고 세상에나 해물라면 칼칼시원꼬들 너무 맛있어요! 근데 둘다 술 못마셔서 주종을 맥주로 한것이 딱하나 아쉬운점. 우동은 뭐 그냥 포차우동이었으나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금징어 데침도 완전 딱좋은 익힘이었는데 모든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급속냉장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주전자 서울특별시 성동구 도선동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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