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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happy1024
1개월
상전벽해가 무엇인지 온몸으로 뽐내는 뉴타운지역에 가정집을 개조한듯 보이는 주점입니다. 장조림 맛이 나는 메뉴였는데, 이름을 잊어버렸네요...소고기 타다끼 였던가... 정말 간단히 한잔하기에는 딱 좋았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 대부분의 메뉴가 품절이 되어 정말 한잔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ㅎ
무국적주점 오묘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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