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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ereen
1개월
첸토 페르첸토 넘나 좋아하는데 오늘은 엄청 짰다 소스만 먹을땐 음 쪼금 짭짤하군 이정도였는데 면과 함께하니 대박 엄청 짜.. 밥 먹을때 물 먹기 귀찮아서 잘 안마시는데 물에 손이 절로갔다 맛없다는건 아니구 짜다구 디저트로 준 판나코타는 라부라부 판나코타 머리통만큼 포장해주세여
첸토 페르첸토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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