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조 카레빵(281엔) ★시그니처★ 소금빵(151엔) 체리 데니쉬(292엔) 완두콩빵(227엔) 팥빵(289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모리시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도쿄에서 오랜시간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 베이커리 중 한 곳입니다. - 가게는 187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나카 토요타카' 로 현재 5대째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당시 고향이었던 사이타마현에 "메이카도우" 라는 이름으로 베이커리를 개업한 뒤 몇 번의 이전을 거쳐 현재의 장소에서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도쿄에서도 오랜시간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베이커리 중 한 곳으로 여전히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손님들이 찾는 가장 인기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이곳이 원조라고도 알려져 있는 '원조 카레빵'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원조 카레빵' 의 속재료에 들어가는 카레는 일반적인 카레의 색깔인 노란색보다 초록색에 가까운 것이 특징인데 이는 카레에 '다진 돼지고기, 당근, 양파' 를 많은 양 더하고 있어 색깔이 변한 것이라고 하며 이러한 재료들로 인해 카레의 풍미가 가려지지 않도록 카레의 비율을 높게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게에서 만든 카레소스를 별도로 만들어 둔 빵에 넣어둔 뒤 1일간 재워 다음날 '식용유, 면실유' 를 자체적으로 블렌딩해 만든 기름에 180도의 온도에서 3분간 튀겨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원조 카레빵' 은 개업 당시에는 판매하지 않았던 메뉴로 가게의 2대째 주인이었던 '타카나 토요지' 가 베이커리를 운영할 당시 도쿄에 유행하던 '카레' 와 '돈카츠' 를 베이커리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만든 것으로 처음에는 빵을 튀기지 않은 '카레빵' 을 만들었다가 '돈카츠' 의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 이후 튀기는 조리법으로 바꾼 것이라고 하며 빵의 모양도 럭비공의 형태를 띠고 있는데 이 역시 '돈카츠' 의 형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원조 카레빵' 의 인기가 매우 많은 편으로 실제 이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 오전 7시 30분, 11시 그리고 오후 3시까지 하루 3번 구워 완성하고 있으며 '원조 카레빵' 이외에 창업 당시부터 판매하던 '단팥빵' 등 다양한 빵을 여전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빵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와 단팥 등은 모두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カトレア
〒135-0004 東京都江東区森下1丁目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