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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수점에 멜론빙수 팔기만을 고대했는데 (봄동안 안 팔앗어요 ㅠㅠ) 5월에 멜빙을 먹었다는 동료의 말을 듣구 드디어 먹으러 가봤습니다! 퇴근길에 갑자기 멜빙생각에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멜론빙수 지금 되나요??! 를 물어보고 행벅하게 퇴근동지와 같이 나눠먹었습니당 멜론이 아주 달았어요!!! 멜빙이 항시 파는 것은 아닌지, 비슷한 시기에 다른 동료는 점심회식으로 스케줄 갔더니 멜론은 안된다했다더라고요ㅋㅋㅋㅋ (이번에 방문하며 물어보니 멜론상태가 넘 과숙되었거나 덜 익은때엔 못 판다나봐여) 멜론땜에 특별히 방문하셨으니 꿀을 한 개 더 서비스해주신다며 ㅋㅋㅋ 서버분께서 직접 꿀을 얹어주는 퍼포도 보여주셨어요 그렇게 행벅하게 먹고 다음주에 또 먹으러 갔을 땐 멜론이 별로 안 달았어요 ㅠ 멜론 숙성도는 운빨이니 참고하세여...! (정말 너무 맛있게 익은 멜론 걸린 때엔 맛있다고 유난을 떨며 자랑하고 다닐만한 맛입니다ㅠ3ㅠ)

스케줄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04 스탈릿성수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