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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i

고수 많이 주세요 🍀

포스트 263개

Ohli

추천해요

2일

살짝 바랜 간판과 듬북담북이라는 상호 이름, 게다가 북어국 전문점이라니.. 멀리서부터 저는 이곳이 맛집임을 예감했습니다. 맛은 말할 것도 없이 시원하고, 간이 참 절묘하고, 찬도 깔끔, 게다가 음식은 5분만에 나옵니다. 거의 다 먹을 즈음 뽈레를 켰는데 역시나 흡족했다는 리뷰가 보여서 반가웠어요! ☺️ 서둘러 찍은 사진을 저도 올려봅니다.

듬북담북

서울 서초구 효령로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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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도 롯지. 주변에서 일본어에 영어도 들리고 국적 불문으로 아끼고 좋아하는 곳이구나 싶었어요. 가보니 뽈레인의 사랑을 받는 이유도 잘 알겠고요. 💫

롯지 190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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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밑에 있는 애플 시나몬 시럽이 은은하고 독특해서, 참 기분 좋은 식경험이었습니다. 인기 많은 파예도 애플 시나몬 맛은 없을텐데.. 눈에 보이면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저는 동네 생협에서 2,800원 쯤에 구매했던 것 같아요!

유얼거트 애플시나몬 그릭요거트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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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찬이며 양념이며 하나 하나 고민과 선택들이 녹아있는 곳이었어요. 물에 빠진 닭을 잘 먹지 못해서 선택한 곳인데, 몸과 마음이 든든한 여름 보양식이었습니다. 뽈레에서 여러 유저분들이 상세한 소개를 해주셔서 가볼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계류관

서울 중구 퇴계로87길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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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뽈레픽. 이곳에서 처음 재첩에 눈떴네요. 한숟갈 뜰 때마다 물음표와 느낌표를 연발하게 되는 맛. 으아니,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다니요 😵‍💫 시원하면서도 감칠맛 엑기스예요. 수제비도 주문 받은 즉시 뜨신다던데, 도삭면이 생각날만큼 입에 붙습니다.

마포 손 칼국수

서울 마포구 창전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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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무도사의 연남동 라멘기행3: 갑자기 라멘이 너무 먹고 싶어서 종횡무진했던 한 주였는데 의외의 발견이었던 곳이에요. 예전에 숙주만 내내 건지다가 뭐 먹었는지 알 수 없는 마음으로 집에 갔던 기억 때문에 한동안 재방문하지 않았던지라 이번에는 '야채 양 적게'로 먹어봤습니다. 오, 굵은 면에 간이나 기름기가 딱 짭쪼름하게 베이는 게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국물이 진해서 부담스럽다 싶었는데 이것은 다 면치기를 위한 것이구나 큰 깨달... 더보기

566 라멘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33

무도사의 연남동 라멘기행 2: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차슈의 훈연향이 묘하게 간장 베이스 국물과 잘 안맞아서 좀 거슬린단 느낌을 받았어요. 주말에 5시 오픈 시간 맞춰서 갔더니 오픈 전에도 원격 줄서기로 대기하던 분들이 먼저 우르르 들어가시더라고요. 참고하세요!

하쿠텐 라멘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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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무도사의 연남동 라멘기행 1: 워낙 영업이 들쑥날쑥해서 벼르다가 인스타그램에 영업 개시 글 보고 평일에 갔습니다. 차슈가 부드럽고 깔끔하단 것 외에는 특별한 구석은 잘 못느꼈어요. 제가 레몬을 면에 미리 뿌려놨는데 처음부터 새콤한 맛이 압도적이어서 판단하기 어려운 까닭도 있을듯해요. 🥲 그나저나 혼밥하는 사람한테는 먹는 방법 설명 안해주시긴가요 내참 🤷 옆자리 2인 손님께 설명하시는 거 엿듣고 눈치껏 먹었습니다..

혼네라멘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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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피터팬 2층 카페 이름이 '레이오버'였군요. 이름이 좋다고 잠깐 생각했어요. 힙으로 점철된 주변 카페에 젖다보니 무던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편안하게 느껴져요. 빙수는 단팥빵에 넣는 으깬 (그런데 약간 설익은) 팥이 올라가서 거친 식감이 참 아쉬웠어요... 그래도 편안히 책읽다 와서 '좋아요' 드립니다.

피터팬 1978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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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로칸다 몽로의 초당 옥수수 뇨끼에 올해의 뇨끼상을 드립니다.

로칸다 몽로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7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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