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Be Me Coffee
서신동 주민센터 뒷편에 있는 동네 카페. 딱 옛날식 카페의 메뉴와 인테리어인데 원두를 직접 볶는다. 아메리카노 사진은 없지만; 보통 옛날식 카페의 커피가 쓰기만 한 곳이 많은데 산미가 먼저 느껴지는 커피였다. 산미와 고소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개성있는 커피.
레릿비미 커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천변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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