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1개월
강남역, 신논현역 인근에서 콩국수나 명동칼국수가 생각나면 항상 들르는 곳. 이라기에는 너무 오랜만에 들렀다. 콩국의 꾸덕함? 찐득함? 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여름이니 들렀다. 여전하네. 만두는 나쁘지는 않은데 대단하게 맛있지는 않은. 퇴직하신 임원분이 근처에서 콩국수 드시고 싶다고 하면 항상 모시고 가던 곳. 점심시간이면 순식간에 꽉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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