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턴스
distancE


distancE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독서량이 부족해 일부러 약속장소에 1시간 일찍 도착해 자리잡아본 카페. 낮이지만 은은한 조명과 검은 페인트가 질해진 공간으로 어둑한 곳이다. 메뉴 상단에 에스프레소가 보여 조금 고민하다 주문을 한다. 잘하겠지 싶어서(...). ■에스프레소 고소하고 새콤한 산미가 향이되어 올라온다. 고소한 향이 좀 오래가는 편. 맛도 고소하고 산미가 있는데 처음에는 고소한 맛, 중간에서 산미가 오래가다 마지막은 씁쓸함이 섞인 고소한 맛으로 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