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칼국수 3개월
자물쇠집으로 분한 스피크이지 바. 점심에는 브런치를 파는 것 같더군요. 두 번째 사진의 자물쇠가 문을 여는 스위치입니다. 해괴한 칵테일과 음식들을 팔더라구요. 재미 삼아서 한 번쯤은 가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홍콩엔 워낙 훌륭한 스피크이지 바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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