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1개월
제철 하모를 먹으러 출동. 다섯명 가서 하모 유비끼로 제일 큰거(십삼만 원) 주문하면서 하모회 좀 적당히 섞어달라고 했는데 그냥 잘 먹은 것 같습니다. 곁가지로 나오는 찬들도 괜찮았고요. 다음에도 한 번 더 들를 생각입니다.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