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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순

추천해요

14일

재방문의사 o -커스텀볼(6,900): 사진1의 왼.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초코그래놀라, 바나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중앙에는 코코넛청크. +꿀 -커스텀볼(6,900): 사진1의 오.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얼그레이그레놀라&코코넛청크, 청포도, 그릭요거트, 크런치쿠키. +꿀 커스텀도 있고 조합이 완성된 메뉴도 있음. 후자는 시즌제인지 모르겠는데 고정은 아닌듯 했다. 요거트에 신맛이 없어서 먹다보면 텁텁? 밋밋? 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과일류나 과일잼류를 꼭 하나 넣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놀라는 각각 붙은 이름(초코, 얼그레이)이 있긴 하지만 요거트볼의 전체적인 맛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정도의 맛을 갖고 있지는 않아서 적당히 아무맛이나 넣으면 될 것 같음. 맑은 봄날에 갔더니 푸릇한 창밖 풍경이 예뻤다. 매장 내에 화장실이 있으나 가보지 않음. 카페 음료를 즐기러 오는 사람도 있고 가벼운 한 끼를 먹으러 오는 사람도 있고 포장 손님도 있다. 골목 안쪽에 있어서 조용함. 2022.05.07 방문

베러그릭

광주 동구 동계천로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