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김덕순

좋아요

14일

재방문의사 o -캐모마일청포도에이드(6,200): 청포도에이드로 청량하게 시작해서 캐모마일 향으로 끝나는. 아아처럼 깔끔하고 시원한 거 마시고 싶은데 카페인 부담스러울 때 주문하면 좋을듯. -클레망크림라떼(6,500): 동행의 음료. 그다지 인상깊은 표정은 아니었다. -바질휘낭시에(3,300): 사진1의 중간. 바질향 확 나고 좋음. -말차마들렌(3,300): 사진1의 맨 앞 그리고 사진2의 단면. 말차 초콜릿 코팅만 진하고 속은 기대 안했는데 속까지 말차 가득. -티그레(2,500): 사진1의 제일 뒷쪽 그리고 사진3의 단면. 가운데는 초코. 벚꽃뷰의 대형카페. 전기줄이 아쉽지만 뷰가 예쁘긴 하다. 봄날씨에 테라스에 앉아도 좋을듯. 건물 1층? 지하?에 주차장이 있음. 빵은 덮개 없이 놓여 있음. 빵 외에도 케이크 종류와 버거 등 식사류도 조금 있음. 1층 유리에 빵 나오는 시간인듯하게 스티커로 붙여놓으셨는데 그냥 장식임. 엘리베이터 있음. 좌석마다 의자는 편해 보임. 2022.04.10 방문

클레망

광주 서구 천변좌하로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