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 메인 거리에서 약간 벗어나자 조용하고 맛있는 카페가 나왔다. 카페에서 직접 굽는 식빵과 딸기잼, 크림치즈,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오일 조합에 커피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었다. 하늘이 비치는 큰 창과 카페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같은 건물 2층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언젠가 묵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오유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33-6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