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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융 @wickedhall
1년
여기도 수요미식회 방영 전에 갔었는데 주말이었는데도 손님이 우리뿐이었다. 난 가게 주인의 자아가 너무 도드라지는 가게들은 좀 부담스러워 하는데 여기도 그랬다. 본인의 철학과 고집과 꿈을 펼쳐내는 것도 중요하지만...식당은 결국 손님과 상생해야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그냥 개인적인 생각임 정말 무미에 가까운 맛이었는데 슴슴하니 나쁘지는 않았고 여타 평냉 가게들에 비해 개성 있었음. 근데 막 또 가고 싶을 정도는 아니고... 음식 주문 후 기다리는 시간도 상당히 길었음.
무삼면옥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2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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