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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쓰레기 요일엔 제철음식을 대접하자 to me from me 인천에서 만나는 남해의 맛: 돌판 멸치쌈밥 9,000원 비리지 않고 신선하며 씹히는 맛 좋고 담백한 멸치가 살코기마냥 들어있는 이 바다의 짜글이 같은 것이 어찌나 알짜배긴지, 쌩으로도 떠먹고 쌈으로도 싸먹고 밥도 비벼 먹느라 숟갈 젓갈 와리가리 분주해진다. 반찬도 전부 셀프 리필 가능하고 가게 내부도 깔끔하다. 자주 생각날 만한 종류의 음식이 아니라서 그렇지 한번 생각이 났다하면 안 올 수는 없을 곳 같다는 생각이다.

바다를 쌈하다

인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111번길 11 시카고타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