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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xme @youxmeyummy
1개월
트러플 감자튀김과 리가토니를 먹었습니다. 둘다 너무 맛있어서 기절.. 리가토니 간이 좀 센편 같음(다른 후기들+식당소개를 보니 평균적으로 간과 향이 센듯...!) 메뉴판에 있는 메뉴들 다 흥미로워 보이고 궁금함ㅠㅠ술은 화요에 토닉워터 타먹음! bgm도 너무 좋아서 계속 shazam 돌림ㅋㅋㅋ 그런데 오픈주방이라 식재료에서 나는 건지 바깥 하수구에서 나는 건지 모르겠는데 왠지 모를 좀 역한 냄새가 가끔씩 나서 그건 싫었음 바 끝자리에서 혼밥하시는 분 봄 나도 나중에 다른 메뉴 먹어보러 오고 싶다! 자리가 협소하고 사람 많아서 예약하고 오는 게 좋을듯. 코로나 아니었으면 빼박 웨이팅행이었다 싶었음.. 재방문의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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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unnu95
1개월
존맛임 또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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