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기는 신라면과 불닭의 중간정도라서 심하게 자극적이지 않고 딱 먹을만했다. 전반적으로 다 맛있으나 화장실이 좀 협소하고 내부도 청결한 느낌은 아니다. 또한 웨이팅이 길어서 예약을 걸어두고 주변에 있다가 들어가야 했다.
용호불낙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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