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 방문 리뷰 ⏳ 대기 여부: 1팀 10분 (주말 18시경) 🚗 주차 여부: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주문 메뉴 1. YBD 삼겹살 (17,000원) 2. 이베리코 꽃목살 (18,000원) 3. 이베리코 갈비살 (19,000원) 4. 차돌박이 4점 (리뷰 이벤트) 5. 공기밥 (1,000원) 🍽 음식 평가 ✔ 맛: 고기는 생각보다 맛있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고기 질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불판에 감자채를 썰어 치즈를 위에 얹어 토치로 구워준 사이드 메뉴는 익숙한 맛이지만 별미로 느껴졌다 ✔ 양: 동일하게 150g이라 대중적인 양보다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는 편이다. 그래도 불판 위에 부가적으로 사이드로 먹을 만한 것들이 올라가서 그런지 양이 엄청 적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 특징: 별도로 QR 메뉴판 확인 가능하며 주문은 불가하다 비계가 좀 많은 편이고 외국인 직원분들이 많다 미니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나오는데 딱 서비스 퀄리티이다 🔁 재방문 의사: 있음 📝 내가 사장이라면 (개선할 점) 첫 웨이팅 후 들어갈 때까지만 하더라도 자리만 치우고 바로 앉을 수 있다고 하셔서 기다리는 와중 한참 기다려도 치우지 않으시고 다른 비좁은 자리로 유도하는 등 말이 계속 바뀌어서 기다리는 입장에서 먹기도 전에 기분이 상함 고기를 구워주시는데 직원분들이 제대로 봐주시질 않아 고기가 타고 호출벨을 눌러도 응대를 안 해줌. 이것 또한 한참 기다림 공깃밥이 나왔는데 밥이 차가워서 말씀드렸더니 밥그릇만 차갑고 안에 밥은 따뜻하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직접 확인해보라고 하시니 다시 가져다주신다고 함. 미지근한 정도가 아니라 차가웠음. 보온이 하나도 안 된 상태였음 고기 맛도 좋고 불친절하진 않지만 기본적으로 응대 면에서 변명을 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대응하는 게 좋아 보임. 아무리 맛이 있어도 기본적인 게 지켜지지 않는다면 굳이 갈 필요가 없을 것 같음
익선동 목장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