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양갈비 맛집 (양하치) 너무 입소문 난 곳이라 예약도 힘들고, 웨이팅은 길다 ..! 16시 오픈이래서 17시 쯤 갔는데 거의 만석 운 좋게 방으로 바로 안내 받았당 ➿🤍 몽골 다녀온 뒤로 양 냄새에 굉장히 예민한데 양하치 양꼬치 처음 먹어봤는데 웬걸 양냄새가 많이 안 나서 좋았어요 양꼬치 -> 양냄새 별로 안 나서 양 못 먹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듯 양갈비(꼬치) -> 양냄새 많이 남 ㅠㅠ 2갠가 먹고 포기 ..! 마라샹궈 -> 처음 먹어봤는데 매우 맛 도리! 🤍 다음에 또 먹을거임 훈둔 -> 만두탕 같은데 ㄹㅇ 아무 맛도 안 나는 무 맛, 별 1개 ㅎ 다음엔 양꼬치에 마라탕 혹은 마라샹궈 먹어야겠다 :) 웨이팅이 필수인 거 같지만 16시에 맞춰서 오픈런 뛰어야할 듯 ㅠ
양하치
전남 여수시 시청서1길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