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사귄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갔다가 그 이후로 마음만은 백만번 간 곳. 명우님이 친절하시고 (반말에 불호를 표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정이 많으시고 음식 솜씨가 진짜 좋아요ㅠㅠ 대부분 볶음류와 생일상(?)을 많이 먹어서 국물 메뉴는 잘 모르지만 시킨거는 다 맛있게 먹고 왔어요!! 퀴어프렌들리한 장소이지만 헤테로도 워크인으로 간간히 옵니다. 다들 한 번 명우님 손맛 맛보러 오세요:) 여담: 학부때 교수님이랑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
레스 보스
서울 마포구 독막로 61-6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