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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폴더를 주섬주섬 뒤져보니 안 올린 곳들이 있어서... 어머님이 워낙 음식을 잘 하시는 탓에 밖에서 어떤 한식을 먹어도 그닥 맛있다고 느껴지진 않았는데 이 집만큼은 맛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 생선구이도 비린내가 안 나서 참 맛있게 먹을 수 있던 집. 매일 메뉴가 바뀌는지라 카카오톡 채널에 그 날의 메뉴를 올려주신다. 참여했던 교육에 불합해서 개포에 다시 갈 일이 없지만... 갈 일이 생긴다면 다시 찾고 싶당 *해당 포스트를 올릴 때의 식당 이름은 '밥사랑 주사랑'이었습니다.

수녹 키친

서울 강남구 삼성로 38 개포빌딩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