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할로윈 시즌에 다녀왔던 곳인데 지나가면서 보다가 오? 저기 예쁜데? 하고 갔다온 곳이랍니다 브런치 카페라서 음식도 팔던데 배부를때 가서 음식은 먹지 못했지만 따사로운 햇빛에 커피 잘 마시고 왔어요 내부는 빈티지한 느낌의 우드 세팅이고 야외 테이블도 있고 온실(?)느낌의 자리도 있고 루프탑도 있도라구여 담에 또 다녀와야겠어요
코울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샘말로 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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