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깜빡해서 쭈꾸미볶음 사진밖에 없지만 둘이서 세트가 3만9천에 쭈꾸미볶음, 쭈포탕(연포탕 대신 쭈포탕ㅋㅋ), 새우튀김 2마리를 준다. 가격대비 구성은 알차고 서비스라며 크림막걸리를 한잔씩 주셨는데 나는 맛있던데 같이 사는 놈은 별로라더라. 알쓰들이 뭣도 모르고 술맛 안 난다고 쭉쭉 마시면 삼일은 못일어날거같은 맛이랄까? 쭈꾸미볶음은 불향쭈꾸미로 했는데 흔히 하는 맛이였고 쭈포탕 국물은 샤브샤브국물맛이라서 소주랑 잘 어울렸다. 새우튀김은 당연 소맥에 먹으면 맛이 없을수가 없고.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은 곳이였고 집도 근처라 또 갈거같다😉
쭈꾸미가 알고싶다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10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