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었땅~~! 말차라떼에 아이스크림 올라간 거 시켰는데 괜찮았다. 뭔가 낮에도 어둑어둑할 것 같은 느낌이었고 그래서 낮보다는 저녁에 오면 분위기 있게 괜찮을 듯한 느낌이었다. 2층에 자리가 있는데 아늑한 다락방처럼 잘 꾸며져 있고 그건 좋은데 계단이 나한텐 너무 가파르게 느껴졌다.. 그래도 수원역 근처는 좀 번잡스럽고 프랜차이즈 위주니까 요런 카페의 존재가 반가웠다! 화장실도 안에 있음. 수원역 갈 일 있으면 재방문 의사 있다.
91 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6번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