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타임아웃홍콩의 ‘베스트 칵테일 바’ 후보로 오른 Bar Leone ! 평일 저녁에 가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위스키 칵테일 러버인 저에겐 Olive Oli Sour는 인생 칵테일 탑 5안에 들 정도였습니다. 맥캘란 12년에 이탈리안 브랜디, 레몬과 꿀, 계란 흰자 폼에다가 독특하게 올리브 오일과 후추가 들어가는데 요거 딱 맛있게 위스키의 풍미를 돋구워줘요! Bicicletta Fizz(첫 번째 사진 오른쪽)와 Naked Parade(두 번째 사진 맨 앞) 둘 다 과일의 단맛과 산뜻함이 술과 잘 어우려져있고, (두번째 사진 왼쪽) Il Cacciatore는 제가 개인적으로 잘 안마시는 엘더플라워 리큐르가 들어가서 조금 힘들었어요. 하지만 그 외는 모두 너무 맛있어서 왜 후보로 선정됐는지 알거 같아요 :-)
Bar Leone
中環必列者士街15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