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디 더운 날씨에 뜨아는 포기 못했지만 드디어 고집을 꺾고 냉라면을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정말 맛있네요! 냉라면은 건면을 다들 추천하시던데 ‘생면식감’께 제 입맛엔 제일 맞았어요! 꼬들파라도 냉라면은 좀 퍼지게 면을 끓여 먹는게 중요하고, 화이트 비니거 한숟가락 넣는것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타 라면은 물을 150ml 정도 넣으라하지만 이 라면은 맵다보니 입맛따라 넉넉히 넣는것을 추천드려요! 차갑게 먹다보니까 해산물의 비린맛 더 잘 느껴져서 데친 콩나물이나 닭가슴살 등을 얹혀 먹는걸 추천합니다 :-)
생면식감
풀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