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36분에 도착. 키오스크로 4명 대기신청으로 1순위 였는데 40분째 기다림. 중간중간 4인팀 2조 5인팀 1조가 갑자기 안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어디서 예약을 받았다는 건지 모르겠음. 여긴 카운터 직원이 어리버리 해서 예약관리가 최악인듯. 설명도 없고 짜증나서 나옴. 다시는 보지 말자
진미횟집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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