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까지 연다시길래 호다닥 들어갔던... 케익류도 촉촉했고 크림이 괜찮았네요. 마비막 남은 당근 케이크라 겉은 좀 말랐었지만 안은 촉촉했던.... 그리고 저는 초코맛에 예민한 사람임으로 1제티 드리겠습니다. 완전 제티 맛은 아닌데, 초코를 녹였다기 보다는 시럽 초코(다트) 맛임. 안이 넓고 화장실이 깨끗해요.
카페 능
경북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3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