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방문했는데 4번 다 정말 왜 가는지 모르겠는집... - 그간 도가니수육/전골, 묵은지갈비찜, 설렁탕, 갈비탕, 꼬리찜, 백숙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묵은지갈비찜이 제일 나았어요 - 4번 방문하는동안 사장님을 포함한 직원분들한테 인사한번 받아본 적 없었고 서비스도 항상 최악이였습니다, 집안어르신들이 음식 좋아해서 갔었던 곳인데 저는 앞으로 안가려구요 = 지난번에는 초등생 조카 밥 덜어줄 용도로 앞접시 하나만 달라하니 던지듯이 주셔서 테이블위에서 슬라이딩 했었구요 = 조부모님 생신이라 3대가 모일거라 유선상으로 룸으로 예약하고 당일 오전에 예약확인까지 하고 갔는데 막상 예약시간에 맞춰가니 룸 없다고 홀로 보내버리더니 룸예약 당시 주문한 백숙(사전주문메뉴)이 하도 안나오길래 물어보니 갑자기 닭이없다고 안될거같다고 해서 꼬리찜 먹었구요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공공기관단지(구청,보건소,경찰서,우체국)분들이 점심시간에 드시는거 아니면 선택 안받는다고 봅니다
오정 설렁탕
경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