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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파이. 사과 식감 무르지 않고 신선한편. 파이지도 바스락 부스러지는 질감이라 딱 사과.파이였음 바닐라라떼. 시럽 막 달지 않아 파이랑 밸런스 좋은편. 애초에 따뜻하게 서브되어 오래 마셔도 온기 유지되어 좋았음 ​진동벨 없으면 공간 무드는 더 살겠지만 바쁜 매장 효율상 어쩔수없이 감내해야할듯. 은근 포장주문 계속되고 빵 자르는 소리 이어지는 와중 직원 3분 합이 착착 맞음. 신속한 응대. 호스피탈리티 좋은편. 동네 안방처럼 편안한 무드. 특히 화장실 관리 훌륭해 매장 인상 더 좋아짐.​ 이 장소 여유 맛 즐기러 일부러 여기 올수도 있을듯. 재방문의사 있음

로코코 무드

서울 영등포구 대방천로 20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