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너무 깔끔해서 맛에 대해 의심을 좀 했는데 해산물 다 너무너무너무 싱싱하고 간도 중간맛으로 시켰더니 딱 맞게 좋았어요 너무 맵기만 하거나 너무 달고 짜기만 하거나 한 게 아니라 맛의 밸런스가 딱 맞음 ㅜㅠ 순살아구후라이드 처음 먹어보는데 아구찜 콩나물 올려서 먹으니까 진짜 맥주 소주 생각났어요 마지막에 너무 배불러서 볶음밥을 다 못 먹었는데 일주일 내내 배고파지면 그 남긴 볶음밥이 생각나요
만선
서울 마포구 토정로 2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