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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
5.0
9일

장날 12시 밥시간에 갔더니 약간 불쌍한느낌의 1인석 자리날때까지 기다렸지만 뭐 그럴수있죠 ㅋㅋㅋ 맑은국물을 어허 어허 히야… 어찌이런맛이 하면서 연실 들이켰습니다 밥말아먹을때 다대기 한스푼 하면 또 대존맛이네욬ㅋㅋ 주차는 인근에 적당히 대는 분위기지만 근처 고수부지에 대시고 쪼금 걸어가시면 여유로울것 같네요

축령산 사랑 가득 국밥

전남 장성군 장성읍 삼월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