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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겨징징

먹어야 사는 녀자
은평 마포 사랑꾼

리뷰 328개

가오리찜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 후 찾아간 곳이었습니다. 강릉 <이모네 생선찜>에 가고 싶었지만 예약조차 힘들어서 포기하고….흑흑 30분 가량 대기 후 입장! 맛은, 이모네보다 달고 자극적이었습니다. 맛이 없다곤 말하기 그렇지만 흠….. 후기에 떡볶이 맛이다 라는 내용이 있던데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좀만 덜 달았어도..흑흑

속초항 찜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21-8

막국수 매니아인 칭구가 소개해준 곳입니다. 직접 만드는 두부가 진짜 맛있었어요. 두부짱좋아맨으로서 여기서 반은 먹고 들어가는… 막국수는 매니아의 표현으론 평냉같은 막국수다 라고. 평냉불호파지만 여긴 슴슴담백,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야들야들한 수육+같이나오는 부추무침+두부 조합으로 한입 와아악😁😁

송월 메밀국수

강원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282-4

커알못이지만 진짜 맛있는 커피를 맛보고 왔습니다. 사약처럼 진하고 구수(?)한 커피만 마시다가 이렇게 향긋하고 맛좋은 커피를 마시니까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풍미 가득한 커피를 마실 수 있어 대만족이었습니다. 매장에서도 원두를 살 수 있지만 스마트스토어도 운영하셔서 원두를 따로 살 수 있어 좋습니다.

코에오

강원 속초시 교동로 66

고사리 크림 수제지, 새우 감자전. 육전 카펠리니를 먹었습니다. 맛이 없진 않은데 다 뭔가 애매쓰…

정희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오래간만에 갔더니 메뉴가 바꼈더라구요. 너무 오래간만에 갔나.. 토리마부시 먹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즈코쇼, 1000원 주고 추가해야하지만 유즈코쇼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무조건이죠!

치쿠린 서울

서울 마포구 동교로 155

그냥저냥 야키니쿠집. 한국어 메뉴판이 있다는 글을 보고 찾아갔습니다만 터치패드 메뉴판을 한국어로 바꾸니 메뉴 자체가 바뀌더라구요. 가격은 모르겠으나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싹 줄어들었습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그냥 파파고 써서 일본어 메뉴판으로 볼 걸 그랬어요. 친절하고 맛도 나쁘진 않았지만 그런 점이 좀 안좋았던 곳. 호오오오오옥시나 가실 분이 있다면 꼭 일본어 메뉴판으로 보세요….

焼肉 まるしま 西本町店

〒550-0005 大阪府大阪市西区西本町1丁目6−9 川田ビル 1F

여기도 역시 배고파서, 그 와중에 대기 없는 곳으로 들어간건데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담백한 소바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여름이니까 스다치소바!! 상큼시원 그자체~ 매장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石臼挽き二八そば そばしき ルクア大阪店

〒530-8558 大阪府大阪市北区梅田3丁目1−3 ノースゲートビル 10F

우오베이 스시 가려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옆에 있던 라멘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항상 이런 식으로..여행가면 끼니를 떼웁니다……) 생각보다 국물이 적당히 진하고 감칠맛이 있었어요. 일행은 매운맛으로 먹었는데 맵찔이인 제가 먹어도 될 만큼의 맵기. 국물의 진하기, 면 굵기 등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지 분들이 퇴근길에 저녁먹으러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어요.

横浜家系ラーメン光大家 三宮店

〒651-0096 兵庫県神戸市中央区雲井通4丁目2−14

배고파서 보이길래 그냥 들어간 곳. 레드락, 진짜 오래간만에 와봤네요.(이 지점은 아니았지만) 한때 일본 가면 꼭 가봐야할 맛집이라면서 레드락이 소개되고 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요즘엔 비슷한 메뉴를 먹을 수 가게들이 한국에도 생기고 그래서인지 크게 감흥은 없었지만 고기덮밥으로 한끼 잘 채우고 왔습니다.

レッドロック 三宮東店

〒651-0095 兵庫県神戸市中央区旭通5丁目3−12 竹下ビル 1F

일본에 그렇게 갔어도 긴타코는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맛을 먹어볼까 했지만 그래도 기본이 최고.

築地銀だこ 神戸ハーバーランドumie店

〒650-0044 兵庫県神戸市中央区東川崎町1丁目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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