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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겨징징

먹어야 사는 녀자
은평 마포 사랑꾼

리뷰 323개

그냥저냥 야키니쿠집. 한국어 메뉴판이 있다는 글을 보고 찾아갔습니다만 터치패드 메뉴판을 한국어로 바꾸니 메뉴 자체가 바뀌더라구요. 가격은 모르겠으나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싹 줄어들었습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그냥 파파고 써서 일본어 메뉴판으로 볼 걸 그랬어요. 친절하고 맛도 나쁘진 않았지만 그런 점이 좀 안좋았던 곳. 호오오오오옥시나 가실 분이 있다면 꼭 일본어 메뉴판으로 보세요….

焼肉 まるしま 西本町店

〒550-0005 大阪府大阪市西区西本町1丁目6−9 川田ビル 1F

여기도 역시 배고파서, 그 와중에 대기 없는 곳으로 들어간건데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담백한 소바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더라구요. 여름이니까 스다치소바!! 상큼시원 그자체~ 매장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石臼挽き二八そば そばしき ルクア大阪店

〒530-8558 大阪府大阪市北区梅田3丁目1−3 ノースゲートビル 10F

우오베이 스시 가려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옆에 있던 라멘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항상 이런 식으로..여행가면 끼니를 떼웁니다……) 생각보다 국물이 적당히 진하고 감칠맛이 있었어요. 일행은 매운맛으로 먹었는데 맵찔이인 제가 먹어도 될 만큼의 맵기. 국물의 진하기, 면 굵기 등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지 분들이 퇴근길에 저녁먹으러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어요.

横浜家系ラーメン光大家 三宮店

〒651-0096 兵庫県神戸市中央区雲井通4丁目2−14

배고파서 보이길래 그냥 들어간 곳. 레드락, 진짜 오래간만에 와봤네요.(이 지점은 아니았지만) 한때 일본 가면 꼭 가봐야할 맛집이라면서 레드락이 소개되고 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요즘엔 비슷한 메뉴를 먹을 수 가게들이 한국에도 생기고 그래서인지 크게 감흥은 없었지만 고기덮밥으로 한끼 잘 채우고 왔습니다.

レッドロック 三宮東店

〒651-0095 兵庫県神戸市中央区旭通5丁目3−12 竹下ビル 1F

일본에 그렇게 갔어도 긴타코는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맛을 먹어볼까 했지만 그래도 기본이 최고.

築地銀だこ 神戸ハーバーランドumie店

〒650-0044 兵庫県神戸市中央区東川崎町1丁目7−2

옛 모뎐 자리에 생긴 구움과자 베이커리(?)에 가봤습니다. 갓 오픈 한 곳인줄 알았는데 작년에 오픈하셨다고…ㄷㄷㄷ 휘낭시에도 맛있었지만. 전 레몬파운드 케잌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필링도 두껍고 파운드케잌도 촉촉하고 두툼하니 맛있었어요. 지인에게 먹어보라고 플레인 휘낭시에 하나 줬는데 당장 가보겠다고.

베이크 부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19길 52-7

고기 신선 두툼 맛있습니다. 다 구워주셔서 좋았구요. 사이즈로 열무 비빔국수와 된장 술밥도 먹어봤는데 괜츈괜츈. 처음 가보고 바로 다음 주에 또 간집. 그리고 일단 10월까지인가 소주 1000원, 맥주 2000원 이벤트 중입니다. 고기도 맛있는데 술도 싸다? 곧 또 갈 예정.☺️

육쯥

서울 은평구 불광천길 558

국물이 너-!! 무-!! 진해요. 진한게 매력이라도 할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좀 과하고.. 기름진거 잘 먹고 돈코츠 진한맛 무척 좋아합니다만..아 그 너무 과했어요. 세트 먹었는데 같이 나온 챠슈덮밥(?)은 완전 제스타일이 아니어서 한두입 떠먹고 말았습니다. 고기와 양파를 다져서 올린 스타일.

세이쇼 라멘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62

나폴리탄이 먹고 싶을 땐 요기로!!!!

수택 스파게티 하우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18길 44

생선구이 정식(메뉴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ㅠ) 먹었어요. 일식 백반 잘 먹은 너낌. 담백하고 건강한 한상이었어요. 야경을 보며 먹을 수 있다길래 예약해서 갔는데 다행히 창가에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느끼하고 짠 음식이 물리면 한번쯤 가보는 정도로는 괜찮을 듯.

青ゆず 寅

〒100-0005 東京都千代田区丸の内2丁目4−1 丸の内ビルディング 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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