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탕을 위해 떠난여행. 김피탕을 다음날 해장을 위해 방문. 넓은 주차구역이 있었고 날이 엄청 더운탓인지 실내가 아주 시원하진 않았습니다. 저의 소머리국밥 기준은 최미자소머리국밥인데. 가성비는 조금 나은듯 했지만 국물은 끈적임까진 없는 깔끔한 스타일이었네요. 어떻게보면 깔끔하다고, 어떻게보면 진하지 않다고 느껴질수도 있을것같네요. 아무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아직 최미자가 저에겐 1등.
한일식당
충남 예산군 삽교읍 삽교역로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