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와 함께 아내의 조부모께 인사드리러 간 논산. 할아버지는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이곳을 데려와주셨다. 아마 할아버지 픽 일등맛집인듯… 살짝 늦은시간임에도 사람이 꽤나 북적였네요. 사장님은 손님들과 친해보였고 서로 자식들 안부묻는 친근한 분위기였습니다. 저번에는 굽는고기를 먹었고 이번에는 갈비탕을 먹었네요. 고기도 넉넉하고 맛있었어요. 반찬들도 훌륭합니다. 손님들과 사장님의 친분을 보면 얼마나 단골이 많은지 느껴지네요.
장수고을 숯불돼지갈비
충남 논산시 양촌면 매죽헌로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