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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O
추천해요
6년

4명이서 방문해 통 등갈비를 먹었습니다. 양다리를 먹으려다가, 먹기가 더 편해 보인다는 이유로 등갈비로 전향! 만두는 서비스고, 가지튀김, 온면등을 시켜서 열심히 먹는데 대접에 나온 오이 초무침이 서비스로 똭!! ㅋㅋㅋ 일행중 오이 냄새도 못맡는 친구가 있어서 당황했네요. 양갈비는 좀 짜긴 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고요. 거의다 익혀 나와서 화로에 살짝 데워먹는 수준이라 빨리 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누가 우산을 훔쳐갔는데 당황하시며 큰 우산을 그냥 주셨습니다. 🥰

원보양꼬치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