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를 어디갈까 서성거리다 적당해보여서 일단 입장한 곳. 엄마같이 친절한 사장님! 국물을 찾는듯한 대화를 하고있으니 먼저와서 메뉴판에 없는 술국을 해주겠다며 제안하셨네요 ㅋㅋㅋ 그렇게 갑자기 생긴 술국은 너무 맛있었고 반찬도 굳! 옆테이블 아저씨들도 메뉴판에 없는 육회를 드시고있길래 여쭤보니 앞에 정육점에서 사다 해주신다고...가능하면 다 해주시나봐요 😆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근처에서 술먹으면 다시 올것 같아요!
돈암골 포차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10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