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면 4000 테이블이 절반은 차있었어요. 모두 어르신들이고 몇명은 3-40대. 부담없이 식사하러 오는 곳 같은 느낌이었어요. 양념은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달걀 반쪽과 콩나물 반+쫄면 반, 채썬 오이 조금. 김밥집에서 쫄면 6500정도인데 재료가 별 차이 없었어요. 부족하지 않게 배불렀어요. 물가가 오르고 야채 값이 높아서 그런지 많이 아쉬운 내용물은 아니었어요. 카드도 되고 포장도 돼요. 포장비 따로 없어요!
고향집
서울 마포구 망원로8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