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다 왔어요 조용하고 밥이 맛있고 고양이가 귀여운 절... 1년중 가장 긴 밤을 절에서 보냈네요 아스라이 들려오는 목탁소리와 염불소리를 백색소음 삼아 따듯하고 깨끗한 방에서 오랜만에 오래 푹 잤어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화엄사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불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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