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데이트로 다녀온 방코. 이전에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분위기 좋아서 엄마 모시고 와야지~ 하다가 이번에 명절 연휴에 다녀왔어요. 메뉴판에 피자 메뉴가 다양하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적혀있긴한데 솔직히 좀 낯선 재료들이라.. 사진도 없고 결국 아는 맛을 골랐는데 좀 아쉬웠어요. 많은 분들이 주문하시는 마르게리따와 풍기 피자 주문했는데 뭔가 조금씩 아쉬운.. 풍기 피자에 버섯 양도 향도 너무 적어서 아쉬움. 그래도 피자 도우는 쫄깃하니 괜찮았어요. 오히려 쉬림프 크림 파스타는 살짝 매콤하면서 간이 잘 맞아서 괜찮았는데 양이 좀 적음. 분위기 : ⭐️⭐️⭐️⭐️ 맛 : ⭐️⭐️⭐️ 가성비 : ⭐️⭐️
방코
부산 강서구 새진목길 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