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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
3.5
6일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오리고기집, 금향오리. 오랜만에 오리가 드시고싶다하셔서 다녀온 오리고기 가게.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평일 저녁이라 그런가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기본 밑반찬과 쌈 야채, 동치미까지 다 셀프바에 부족함 없이 채워져있었고 깔끔했어요. 키즈존도 넓어서 아이들이랑 가기 좋을 듯 합니다. 반반으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생은 살짝 냄새가 났어요. 가게 깔끔하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좋은데 고기 맛이 좀 아쉬웠어요. 분위기 : ⭐️⭐️⭐️ 맛 : ⭐️⭐️ 가성비 : ⭐️⭐️

금향오리

경남 김해시 율하6로 67 2층 206,207,2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