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이 드시고 싶은 엄마랑 다녀온 시골추어탕. 추어탕이 드시고 싶었는지 주위 지인에게 알아온 맛집이라며 다녀온 곳입니다. 점심 피크 타임 피해서 갔더니 한적하니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저희만 그랬나봐요.. 손님이 거의 없는데 저희가 오는게 불편하셨는지 아직 자리에 앉지도 않았는데 불편한 기색을 엄청 보이시더라구요. 먹는동안 눈치에 꽤 불편했습니다. 추어탕은 너무 맑거나 심심하지 않고 건더기도 적당히 있고, 국물도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눈칫밥을 급하게 먹었네요. 맛 : ⭐️⭐️⭐️ 가성비 : ⭐️⭐️ 서비스 : ☹️
시골 추어탕
경남 김해시 율하2로88번길 16-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