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식당은 복덩이네! 집 근처이기도 하고 맛있어서 단골이 되어버렸다는 것,, ㅎ 새해 첫날이라서 그런지 테이블 만석에 웨이팅까지! 운 좋게 바로 앉을 수 있던 행운아는 바로 나 🥳 둘이서 갈매기살 2, 항정살, 삼겹살, 오돌뼈, 공깃밥 2(이건 나 혼자서ㅎ) 한 공기는 고기랑 먹고 한 공기는 파채에 고추 썰어서 넣고 멜젓 살짝 넣어서 비벼 먹으면 맛도리 어딜 가든 파채가 있으면 이렇게 한 공기 뚝딱인데 여기는 콩나물이랑 볶음김치가 있어서 추가로 넣어서 비벼 먹었더니 더 맛도리 추억의도시락 저리가라임!! 그리고 여기는 많이 안 바쁘면 고기도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음 최고! 오늘도 잘~~먹었다!🐷🐷
복덩이네
광주 서구 상무민주로76번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