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 큰 가게였습니다 파르페는 생크림 그래놀라 체리 마스카포네크림 체리아이스크림(체리쥬빌레맛) 조합으로 무난했습니다. 그러나 파운드케이크를 상온에 오래두셨는지 겉면이 버석거렸습니다 맛 자체는 케이크와 크림의 얼그레이맛이 진해 좋았지만 가격이 7천원인데 크기도 너무 작았고 식감이 최악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없을 듯 합니다
노팅힐 커피하우스
대구 중구 명륜로23길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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