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파스타, 스테이크, 레스토랑 맛집을 찾는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는 쿠이입니다. 서면에서 이쉬라는 이름이었을때부터 방문했던 곳입니다. 10년 가까이 되었어요. 기념일, 생일, 그냥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제 맛집의 기준은 여러번 방문 했을때 변함없는 맛이어야 맛집이라고 생각해요. 매번 미묘하게 맛이 달라지면 어느순간부터 어떤때는 맛있다가, 어떤때는 맛없다가... 맛이 널뛰더라구요. 쿠이는 제가 방문한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변함없는 맛입니다. 메뉴 변화가 크지 않다는게 작은 단점이랄까요. 외국에서 스테이크 꽤나 먹었다는 친구들도 역시 쿠이네!라고 합니다. 새우 비스큐 파스타는 비스큐 소스도 직접 만드시는걸로 압니다. 특별한 날. 아니, 그냥 갑자기 맛있는게 먹고싶을때 쿠이를 추천합니다.
쿠이
부산 동래구 동래로134번가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