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타다끼 비주얼을 보고 반해서 방문했다가 단골이 된 이자카야 입니다. 비주얼 최강 타다끼부터, 고기,야채를 고루 맛볼수있는 모듬꼬치, 나가사키짬뽕은 국물에 밥말아 먹으면 을마나 마싯게요~ 고소한 명란구이, 모찌리도후는 직접 만드시는데 젤라틴(?)맛만 가득한 다른곳들과는 다르게 우유맛 크림치즈느낌인데 마무리로 먹기에 좋습니다. 직접 만드시는거라 수량이 한정적이라 없을때도 있습니다. 이렇게나 맛없없 메뉴가 가득합니다. 사케, 맥주, 소주, 하이볼 주종이 다양하여 골라마시는 재미도 있습니다. 유메이도 데려가는 지인들마다 반해서 꼭 재방문 하는 곳입니다.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한 일본소품들로 꾸며져있어 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혼술하기 좋은 바테이블도 있고, 미리 예약하면 모임 장소로도 좋아요. 단점이라면 주차가 어렵고,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골목 안 작은 일본으로 같이 가보실까요👍🏻
유메이
부산 수영구 수영로 727-8 1층